국민공감능력 제로. 어리석은 국짐당.
어리석음으로 인해 스스로 파멸로 가는 국짐당 지지율이 모든 것을 말한다. 국짐당의 대표적인 논리가 민주당이 국회의 폭거를 자행하고 있고 사법, 행정, 입법 모두 민주당 마음대로 한다고 자신들은 뭘 해볼 기회도 없기때문에 억울하다고 한다. 윤건희가 대통령이 내란 쿠테타를 일으킨것도 자기 잘못은 없고 민주당 때문이라고 했다. 평생 왕이 되고 싶은 자의 더럽고 구차한 변명이다. 이 부분을 해석해보자. 왜 국회의 다수는 민주당인가? 그들은 국민들의 선거를 통해 국회로 들어온 것이지 국짐당이 좋아하는 쿠테타로 들어간 것이 아니다. 즉, 국민들의 선택이며 국민들의 의사가 반영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이 어떤 결정이든 국민의 의사라고 봐야하기때문에 일단 따라야한다. 소수당의 거짓 명분짓거리가 이를 막을 수 없다. 그것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다른 의견을 피력 할 수 있으나 국민의 대표 의사를 가로 막을 수 는 없는 것이다. 왜 국짐당은 지지율이 바닥인가 국짐당은 공감능력이 없다. 국민들이 지금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고 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서로가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지지율이 나올 수 있는가 당연히 나오는게 이상한 것이다. 아직도 사골국물 우려내듯 빨갱이 어쩌고저쩌고 윤석렬이가 지 밑에 똘마니들 시켜서 어거지로 죄를 엮어넣으려했던 그 모든 술책들이 들어나고 있음에도 이재명이가 무조건 죄인이고 이재명을 민주당이 보호하려고 어떤 법이든 만들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내란을 막을 구체적 명시가 적시된 헌법개정도 나몰라라 이재명 구원법이라고 우겨대기까지 한다. 진정 내란 쿠테타를 사랑하는 당이라는 확신이 든다. 국민들을 얼마나 바보취급하면 이들은 그 어설픈 거짓 누명공작 짓거리가 다 탄로난 것을 모르고 계속 우기기만 헤대는 것일까 그들은 지지율이 바닥이지만 그게 어떤 원인으로 지지율이 곤두박질치는지 모르기 때문에 아직도 쌍팔년도 논리를 들고와서 우기기 짓거리만 반복하고 있다. 국민들은 이러한 국짐당의 비열하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