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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그동안 수고 많았다 내란옹호하느라고....이제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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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짐당을 보고 있으면 참 많이 세상이 변했구나 싶다. 국짐당의 전신인  민주정의당 → 민주자유당 → 신한국당 → 한나라당 →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 미래통합당 → 국민의힘 오랜 기간 이들은 정치 공작질이나 새로운 패러다임 만들기에 능한 존재들이었다. 그래서 늘 여당으로 권력을 누려왔고 일본에 비굴하게 굴면서도 지들은 애국자인척 떠들어 대었다. 반면 이시절 야당은 한심했다. 늘 여당인 이들의 공작질에 당해야 했으며 그걸 수치스럽게 생각하며 절치부심 만회하려는 노력은 거의 없었다. 각자 따로국밥이 되어 지들 살길만 찾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여차하면 은근슬쩍 그들에게 합류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한마디로 오합지졸의 야당인사들이었다. 이것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게 김대중 대통령때부터 였으나 그때도 뭉쳐서 조직화 전략적 접근법 같은 변화는 없었고 그렇게 우물쭈물 하다 결국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까지 가서야 조금은 정신차린 듯했다. 물론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고간 건 역시 여당, 정확히는 이명박이라고 부정할 이는 없을 것이다. 이또한 아니면 말고식의 여론몰이를 당시 이명박과 한나라당, 검찰이 프레임을 만들고 그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이렇게 노무현이라는 국민들의 영웅을 죽여가면서까지 권력에 심취한 그들이 지금은 바보들이 되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각종 고소고발 사건은 왜 발생했는가를 모르는 이는 없다. 윤건희가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 검찰이 셀프서비스형태의 기소형태로 아니면 말고 식의 프레임 씌우기 아니었던가. 그걸 아직도 써먹으며 울거먹기 떼쓰기로 일관하는 국힘을 보면 이들의 한심한 작태가 참으로 안쓰럽기까지하다. 국짐당은 진정 더럽게 무거운 국민들의 짐이다. 쿠테타를 옹호한다는 말은 차마 못하겠고 그렇다고 윤석렬이는 버리지는 못하겠고 민주당을 이재명을 견제는 해야겠고..... 벙어리 냉가슴앓는 그들은 참으로 국민들의 의사에는 관심이 1도 없다. 빨간색 국짐당 옷은 못입겠고 그렇다고 민주당 파랑색은 입을 수 없고 그래서 하얀색을 입는다? 이무슨 개쓰레기같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