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추해질꺼냐 국짐당
부끄러움이 뭔지모르는 국짐당
당의 정체성도 명분도 없고 오로지 선거에 어떻게든 당선될 수만 있으면 똥물이라도 뒤짚어 쓰겠다는 건지 한심한 작태를 계속 보이고 있는 국짐당의 행태가 갈수록 가관이다.
당대표는 계속되는 질타에도 나홀로 독야청청 맑고 깨끗하니 나를 반대하는 모든 이들은 입닥쳐라 를 시전하고 계시다.
이 얼마나 우매하고 어리석은 사람인가.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국가를 위한 일이며 국민을 위한 일인지 1도 관심없고 오로지 윤어게인만 외치며 썩은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과연 윤건희로부터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이쁨을 받았기에 이 작태를 보인단 말인가.
사실 국짐당 당대표가 판사출신이라는 사실에 많이 놀라웠다.
판사들은 옳고 그름의 판단능력이 일반인들보다는 당연히 나을 줄 알았는데 이런 사리분별력 없이 외골수 또라이 행태를 보이는 사람도 판사가 될 수 있는 사실에 적잖이 많이 놀라웠다.
정치란 무엇인가
국민과 나라를 위해 올바른 목표를 향해 타협과 설득의 노력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입법행정의 노력을 경주하는 일이 아니던가
단지 자신의 아집을 위해 다른 의견들은 입닥치라 말하고 위선과 오만으로 가득한 인사들은 어떻게든 포섭하려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리더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똑똑히 보았다.
사실 그런면에서 국힘당은 그런 인사들이 참으로 많이 모여있는 당이기도 하다.
그러니 다 잡아 쳐죽일 것처럼 구는 상대당 파란색으로 자신의 선거표지를 장식하는 기괴하고도 어이없는 행태를 버젓이 하고 있지 않은가
이들에게 명예나 자존심같은 건 개나줘버린 듯하다. 사실 가져다 쓸 명예나 자존심이 남아있지 않기도 하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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