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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야당 대표인가 제 1할량 대표인가

 왜 국민을 계속 기만하는지 모를 국짐당



제1야당 대표 장동혁. 미국에 10일동안 놀다온 사람이라 모두들 비판여론이 거세다.

존재감도 없고 제대로 일을 할 줄도 모르다보니 계속된 손가락질에 힘들었는지 미국 여행을 다녀온게 아닐까한다.

물론 자기돈 안쓰고 당비용으로 처리하는 꼼수를 보여주면서 말이다.

할량이란 이럴때 쓰는 말이 아닐까한다.

아무런 능력이 없으니 윽박만지르다 명분도 실익도 없는 짓거리만 해대면서 피해다니는 행태. 다만 피해다니더라도 자신에게는 유흥이나 재미는 있어야하기에 제 돈 안쓰고 공돈으로 처리하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 사람.

국내들어오자마자 한동훈 돕는 진종오에 대해 당무감사를 지시했다고 하니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다.

한동훈은 안된다가 인생의 모토인 사람.

대통령이 국가를 위해 아무리잘해도 모두 역적질에 나라말아먹는 사람이라 말하는 이 바로 제 1야당대표라는 사람이다.

그래서 미쿡가서 아무도 제대로 된 인사가 아닌 쭉정이 인물 어거지로 포섭했는지 어땠는지 모르지만 것도 나름 일했다고 우겨대는 참으로 어이없는 사람.

이게 지금 현실에서 있는 일인가 싶을 사람이다.

코메디가 아니라면 이게 제1야당의 대표라는 사람이 할 일인가 싶다.


장동혁은 민주당이 심어놓은 스파이?

사실 이 의심은 그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즉, 민주당의 빅픽쳐가 아닐까한다.

내란을 옹호하고 묵인하며 적극적으로 막지 않고 어물쩡 넘어가려는 국힘을 해체하려면 

국짐당의 당대표가 똑똑하면 곤란하니 장동혁을 스파이로 심어놓고 이상한 짓만 골라 시키는 스파이 역활을 주문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이 든다.

그래야 점점 국민들의 지지도도 떨어지고 국짐당의 내분은 극에 달할테니 이보다 더 좋은 수가 있을 까 싶다.

국짐당아 지방선거 안봐도 뻔하다 그러니 어려운 시기에 돈버리지말고 조용히 있길 바란다.

나경원 같이 그사이 일본 자위대행사에 또 들락거릴지도 모르겠다만...아에 일본으로 귀화하는걸 추천한다.

제발 국민들 화나게 하지말고 조용히 조용히 있기를 바란다.

나중에 내란 동조한거 사법처리될때까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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