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우습게 아는 쿠팡 당신은 그런 쿠팡을 아직도 사용합니까
저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자존심은 제가 스스로 지켜야 하니까요
쿠팡회원을 탈퇴하고서 마트를 다니고 배민을 사용하면서 이래저래 모든 룰을 바꿨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제 양심을 제 자존심을 쿠팡에게 더이상 더럽히고 싶지 않기 떄문입니다.
정말 불편합니다. 예전에 앱으로 주문 한번하면 될 일을 이제는 마트를 찾아다녀야 하니까요. 그놈의 배송료가 뭐라고 네이버나 다른 이커머스 앱들은 잘 들여다 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산책 삼아 마트를 다니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또 새로이 방법을 찾아가겠지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아직도 더러운 꼼수로 일관하며 한국민을 우습게 아는 쿠팡을 이용하고 계신가요?
돈벌이는 한국에서 자사 권익은 미국로비를 통해? 이런 개같은 경우가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 이 상황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거짓말을 국회에서 태연히 하면서 사과 한마디 없는 쿠팡. 오천원짜리 쿠폰하나 던지며 할 일 다했다는 쿠팡. 국정원을 거들먹거리며 마치 권리위에 군림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쿠팡. 미국 정치인 로비를 통해 진실을 왜곡해서 국제 통상 마찰까지 일으키는 더러운 기업 쿠팡.
이런 악덕 기업이 팔고 있는 서비스에 단 1원이라도 쓰고 싶지 않습니다.
그전에 썼던 것도 환불받고 싶네요.
지금은 불편하지만 곧 쿠팡을 대체하는 방법을 찾을 겁니다.
오만하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명예란 없는 기업.
쿠팡은 한국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직원을 소비자를 국가를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저 교만하고 오만한 기업을 반드시 한국에서 걷어내야 합니다.
아직도 당신의 자존심 내팽개치며 쿠팡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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