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당 뭐가 중요한지 진짜 모르는 것 같다.
오늘 2월 25일자로 코스피가 6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주식이 올랐다고 민생이 바로 올라가진 않지만 그래도 주식이 바닥을 곤두박칠치는 것 보다야 낫지않겠는가.
뉴스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예전 윤건희가 대통령시절에는 무조건 윤건희의 윤자만 나와도 채널을 돌려버렸다 너무 꼴보기 싫었기 때문이다.
세기의 사기꾼 부부가 버젓히 나라 팔아먹고 또 말아먹는 뉴스를 대하려는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라에 기여한 것이라 곤 국민들에게 수치심과 부끄러움 그리고 쪽팔림을 극대치로 올린 것과 자신들의 권력과 부정축재를 위한 노력들 뿐이었다.
그리고 국짐당은 이름답게 국민의 짐으로서 그들을 옹호했으며 지금도 그러고 있다. 당대표 한번 잘 뽑은 것 같다. 왜냐하면 국민들이 점점 더 국짐당을 멀리하게 만드는데 최고의 역활을 매번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핵잠수함을 얻어내고 국익을 위해 애쓰며 무너진 나라의 모습을 바로 세우고 있는 모습을 국짐당은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말한다.
과연 이들은 제정신일까?
나라를 위한 일들에 그들은 무엇이 중요한 지 모르는 것일까?
어느 누구도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의 우매함을 그들의 현실감각 빵점인 주장들을 말이다.
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 가장 우매한 모습으로 자신들의 우매함을 드러내는가
왜 그들은 현명한 처힌을 하지 못하는 것인가
안타까울 뿐이다.
얼마전 최순실이 죽었다고 한다. 기억하고 있겠지만 최순실이 처음 언론에 나타날때 그 거만하고 독선적인 모습을 다 기억할 것이다. 이는 윤석렬과 김건희 그리고 윤석렬의 정부인사들 대부분의 특징들이다.
오만하고 거만하며 지록위마를 대놓고 말하면서 자신들이 정의롭다고 외쳐대는 위선자들.
지금 현재도 그들이 온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윤석렬의 1차 판결만 보더라도 이 사회 곳곳에 이들은 자리하고 있으며 선량한 사람들을 피빨고 있다.
우리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더 이상 이런 위선자들이 이 사회를 이끌지 못하도록 철저히 감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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